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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천벤처협회] 취업을 향한 첫걸음

관리자 2016-01-04 10:28:37.0
게시판 본문의 첨부파일 이미지입니다. : 4000.jpg
2015년 1학기 중 여느 때와 같이 학교에서 수업이 끝나갈 무렵 윤여권 교수님께서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를 소개하며 교육을 받길 원하는 인원을 조사하셨다.
사실은 성격도 내성적이고 적극적이지 않아서 평소에 이런 기회들을 나랑은 상관없는 활동으로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인원을 조사하는 도중 문득 초, 중, 고등학교를 거치고 대학교 마지막으로 하는 학교생활까지 딱히 열심히 공부를 했다거나 무엇인가에 집중을 했던 적이 많지 않았던 생각들이 들었다 그래서 옆에 앉았던 친구와 한번 해보자고 해서 손을 들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 며칠이 지난 뒤 청년취업아카데미를 신청한 학생을 모아 학교 강당에서 설명회를 하는데 부천시에서는 부천벤처협회에서 부천대학교와 유한대학교와 취업아카데미를 실시하는 것과 유일하게 내가 속한 유한대학교 기계설계과만이 강의시간이 300시간으로 제일 길었던 것 같았다.
설명회가 끝나고 학과끼리 모여 과정을 안내받았다 초반에는 학기 중에 수업이 끝나고 오후 5시 30분에 수업을 시작해서 저녁9시 30분에 끝나고,
방학 때 조금의 휴가와 학교에 나와 공부를 하며 현장실습을 한다는 설명을 들었을 땐 괜히 한다고 했나, 교수님께 포기한다고 할까 이런 생각들을 수없이 한 것 같았다.

하지만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지금 아니면 언제 한다는 생각으로 학기 초반에는 정규 수업들을 듣고 후에 NCS를 기반으로한 2D도면, 3D모델링 수업과 기계를 모델링한 뒤 구조해석,
치공구의 종류와 기능과 치공구의 설계 등을 기계설계에 대해서 배우고 학기가 끝난 뒤 방학에도 학교로 나와 수업을 받게 되었다. 방학 때 쉬지 못하고 나와서 공부하는 것이
조금은 힘들지만 같이 방학 때 나와서 공부하는 아카데미반 친구들과 교수님들도 나와서 같이 고생하는 것이 큰 버팀이 되었다.
방학 때 수업은 학기 때 실시하던 실습보다 기계설계산업기사를 기초로 한 이론수업을 받게 되었다.

크게 5가지로 나누어 기계공작법을 기반으로한 기계제작공정, 기계제도 내용을 가진 도면해독법, 기계설계 모든 분야 사용되는 CAD에 대한 CAD활용법, 기계에 사용되는 재료에 대한 재료선택법, 기계설계에 이론적은 공식과 기계요소설계를 배우는 부품강도설계를 배웠다.
학교에 나와 공부를 하는 도중 필기시험 접수와 시험이 방학 때 있어서 신청을 하고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학교에서는 수업을 듣고 집에 가서는 공부도 했었다. 8월 16일 날 필기시험이 있었고 필기시험에 합격하였다.
후에 일주일간의 부천테크노파크에 (주)로보블럭시스템에 가서 현장실습을 하였다 솔리드웍스로 기계설계를 하는 파트, 전선에 소켓을 꼽아 넣는 파트, 로보블럭으로 새로운 모형을 만드는 파트가 있었고 나와 친구는 아크릴판을 자르고 로보블럭의 형태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받았었다.
그렇게 현장실습도 끝나고 취업아카데미일정에는 5번의 CEO특강만 남았다.

2학기가 시작되고 수업이 없는 날에, 수업이 끝난 후에, CEO특강들을 듣고 현장에서의 일하는 모습, 사회선배인 CEO들의 성공담, 학생들의 자세, 등등의 앞으로 우리가 취업할때의 도움이 되는 말들, 자세, 등등의 도움이 되는 특강을 해주셨다. 2학기때 학교에서는 산업기사 실기특강도 해주셨다. 지금은 실기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고, 함께 같이 고생하며 공부한 친구들도 나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뿐만 아니라 자격증 말고도 더 나아가 취업에서도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수기공모전을 빌려 취업아카데미 진행에 있어 가르침을 주신 엄정섭 교수님, 윤여권 교수님, 김지환 교수님, 한홍걸 교수님, 박수호 교수님, 김도석 교수님, 조대희 교수님 감사드리고 함께 공부했던 찬희, 대영이, 윤제, 허재형, 정환이형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교수님들과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없었다면 하지 않았더라면 후회했을 청년취업아카데미를 시작도 못했거나, 중간에 포기 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앞으로 후배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만큼 청년취업아카데미에 시간과 땀을 투자한것에 스스로에게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함께 고생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수고와 감사를 하며 모두들 고생했습니다!